[55회] 휴먼하비스트 릴레이상영/포럼 (준)서울생명윤리

* (준)서울생명윤리

* 2017년 7월 7일 금요일 오후 4시

* 생명윤리와 관련 교수 및 관심분야 관계자 스터디 그룹

* 7월 생명윤리 주제로 휴먼하비스트 릴레이포럼진행

* 한 살림연합 강의실

* 채승우교수님 . 김연숙교수님. 이승원회장님 좌담회


참석하신 한분들의 질문 내용 공유합니다.


질문 - 파룬궁은 진선인을 수련하는데 첫 글자가 진인데 종교가 아니라고 할 수 있지만 사람의 영혼의 세계를 건드리는 개념이기 때문에 그게 만만치 않다. 서로 다른 해석을 갖고 의견을 가진 사람들은 공감을 느끼지도 못 할 경우도 있다.

장기밀매 같은 경우는 중국사례를 중심으로 말씀 하셨는데 중남미도 만만찮다고 듣고 있는데 특별히 중국사회에 더 관심을 가지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고 또 하나는 주요 각국의 활동상황을 보면 개별 국가 단위로 조치를 한 나라들도 있지만 EU 단위로 하는데 우리나라는 한중관계는 여러 분야에서 만만찮은데 되돌리기도 쉽지 않은데 상위 수준에서 어떤 결의들이 나온다거나 권고... 기준. 가이드라인이 나오는게 더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답변 – 성명서도 내고 국제적으로도 모여서 했었다. 중국에서 다 알고 많이 피해서 많이 줄어들었다. 원래 장기가 많치 않았다. 조카 때문에 대학 병원에 가서 내과선생을 만나 이식명단에 접수를 했는데 이식을 해도 10년이 지나면 재이식을 해야 한다고 들었다. 난 몰랐는데...

그런데 파룬궁 수련자의 장기는 그게 없다는 거다. 처음엔 사형수들 장기를 썼었는데 간염환자들이 많아서 못 쓰고 정치범. 독립투사. 티벳. 위그르족. 기독교인들을 했는데 모자라면서 양심수들 장기를  사용하는데 양심수는 죄인이 아니다. 파룬궁 수련자들의 장기가 좋다고 피검사는 파룬궁 수련자가 아니면 하지 않는다고 한다. 세계가 다 파룬궁을 이야기 하고 있다.


질문– 파룬궁만 좋다는 거는 약간 트릭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남명진 교수– 그게 건강하다는 거다.


질문 – 특별히 건강할 이유가 먼가.

답변– 나도 2016년 4월에 미국임상종양학회에서 56개월간 기한을 정해서 연구를 했다. 여러 암이 섞여서 평균 1년 이하의 삶을 살 수 있는 사람들 선택했는데 5.1개월 정도였는데 4주이상 지난 사람안에 3사람만 사망하고 나머지 사람은 그 기간 동안 계속 삶을 유지해 논문이 발표 되었다. 그래서 파룬궁 수련이 좋다는걸 다 알게 되었다. (참석자 중)


답변 - 선생님 말씀에 대한 답변에 대해 다른 차원인데 통계학적으로 일차적으로 왜 챠이나가 문제가 되었나... 코소보등이 더 심각한데... 그 차이는 코소보라던지 이런건 개인 차원이고 차이나는 국가차원에서 국책사업으로 일을 하고 있다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 중국은 굉장히 큰데 공산당 체제 속 안에서 군부. 위생부. 환경부. 건강 등등 그 속안에 연류되어 있기 때문에 코소보라던지 중남미 그런 부분의 범죄성 하고는 차원이 다르다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이다. 그래서 우리 선생님들도 2012년에 프랑스에서는 메디아빠, 상떼르, 오방송 중요한 방송에서 많은 이야기를 했다. 차이를 분명히 하고 뇌학자들이 나와서 파룬궁이 문제가 되는 것 코소보라던지 다른 나라에서 이런 범죄들이 문제가 되는 것 등을 정확하게 구별한 것들이 있는데 자료는 다음에 보내 드리겠다. 코소보 문제는 윤리 문제상 굉장히 심각하다. (김연숙교수)


 진지한 가운데 자유롭게 논의하는 시간이었고 생명윤리에 관심을 갖고 월례모임에 관련 주제를 발표하고 공부하시는 교수님들과 일반인들 모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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